자산관리 (Wealth Management)75 JYP Ent.(035900) 외부환경이 문제 1) 투자포인트 및 결론 - JYP에 대하여 투자의견 매수 유지 및 목표주가 30,000원으로 하향 - TWICE와 스트레이키즈 등 아티스트들의 고른 활동으로 경쟁사 대비 양호한 실적 예상 - 하반기 ITZY 컴백 및 일본 NIZI 프로젝트 등 다양한 모멘텀 존재 - ORCHARD 관련 글로벌 음원 유통 매출이 5월부터 반영 2)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분기 예상 매출액은 316억원(YoY +0.2%), 영업이익은 96억원(YoY 5.6%)로 시장 컨센서스 소폭 하회화는 실적 전망 - TWICE를 비롯한 스트레이키즈의 앨범까지 더해져서 약 90만장의 앨범 판매 예상. TWCIE의 일본 돔 투어 실적은 정산여부에 따라 2분기 or 3분기에 반영될 전망 - 하반기에는 ITZY의 컴백 모멘텀 및 일본에서 .. 2019. 8. 31. 가계 내 보험 및 연금 보유 비중 현황 국내 가계 및 비영리단체의 보유 금융자산 중 보험 및 연금의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 데, 2016년 2/4분기말 보험 및 연금의 규모는 1,028.36조원으로 전체 금융자산의 31.31%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남 가계 내 보험 및 연금의 보유 비중 및 절대 규모의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으나, 기초생활비 대비 낮은 수준의 연금 수령액과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보험 해지환급금의 규모를 종합해 볼 때, 보다 안정적인 재산형성을 위한 방안이 마련되어야 할 것으로 예상 자본시장연구원 / 연구원 표영선 2019. 8. 31. 사모펀드 및 투자일임 시장의 성장에 따른 영향과 시사점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국내 자산운용시장은 기관투자자들이 주요 고객인 사모펀드 및 투자일 임(사모일임)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에 자산운용회사들이 사모일임에 운용역량을 집중 하고 공모펀드 운용을 소홀히 하여 공모펀드의 수익률이 저하되는 동시운용 효과가 나타나는지 국내주식형 시장을 대상으로 검증해보았다. 분석결과 동시운용 효과는 발견되지 않았다. 그러나 사모일임의 빠른 성장세가 향후에도 지속된다면 이전과는 달리 동시운용 효과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음을 유의할 필요가 있다. 그러므로 자산운용회사의 유인체계가 사모일임에 편향되지 않도록 공모펀드 시장의 수요기반을 강화할 수 있는 정책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자본시장연구원 / 연구위원 김종민 2019. 8. 31. 국내거주자의 지역별 해외주식투자 현황 및 시사점 최근 해외주식투자는 저금리 시대의 투자대안으로 지속적인 확대추세를 보이고 있다. 해외 투자를 통한 포트폴리오투자의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는 투자대상 지역의 다각화를 통 한 위험분산이 중요한 요소이다. 현재 국내거주자의 지역별 해외주식투자는 대선진국 투자 비 중이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이는 해외주식투자의 주체가 민간부문에서 공공부문으로 옮겨감에 따라 나타나는 현상으로 판단된다. 반면 민간부문의 경우에는 대중국 투자 등 투자지역의 쏠림 현상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국내거주자의 해외주식투자 지역별 편중은 모국투자편 향과 더불어 주요국 대비 높은 것으로 나타난다. 향후 국내거주자의 해외주식투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해외주식투자를 고위험·고수익 투자의 일환으로 생각하는 인.. 2019. 8. 31. 재무설계는 잔소리다 잔소리 난 장남으로 태어나서 그런지 항상 잔소리를 듣고 살았다. 고입 다음은 대입이었고, 그 다음은 취업, 그리고 늦은 결혼 등 이 모든 것에 대한 관심은 잔소리로 다가왔고 어깨를 누르는 부담이었다. 분명 내 인생인데 남이 결정하는 기분이었고 일탈의 충동속에서 살았다. 무기력증에 시달렸고 직업선택도 자유롭게 하고 싶었다. 인생을 내가 결정하고 싶었고 굴레에서 벗어나고만 싶었다. 재무설계는 잔소리다 자산현황을 파악하고 기대수익률을 추정한다. 자산배분을 통한 기대 수익률과 결과인 실현 수익률을 비교한다. 이렇게 진행하는데 상당수 고객들이 관리할 자산이 없다고 항변을 한다. 나중에 모아서 해보겠다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자산관리가 어려운 경우엔 재무설계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재무설계를 통해 삶의 큰 그림을 그.. 2016. 11. 24. 우리는 돈관리법을 배운적이 없다 탈북자들이 본 한국사회 “여기는 인생이 뭐 딱 정해져 있잖아요. 뭐 중학교 졸업하면 고등학교, 고등학교 졸업하면 좋은 대학에 들어가서 좋은 직장 얻어야 하고. 또 환경이 서로 잘 맞는 좋은 배우자를 만나서 아이 낳고 집 사고. 노후를 맞이하는 게, 야 인생이 이렇게 정해져 있구나. 깜짝 놀랐어요. 인생을 어떻게 정해서 살지? 근데 그대로도 안되잖아요. … 특히 젊은 친구들이 이렇게 주어진 거에 쪼들려 사는 게 안타까운 거예요. 자기 잠재력이나 하고 싶은 거 못하고, 부모님의 기대나 가치 또 사회에서 요구하는 것이나 기업이 요구하는 것에 맞게끔 자기를 만들어야 하니까. 불쌍해요 사실.” 그는 북한 생활을 이렇게 회고했다. “온갖 죽음을 보고 굶어죽을 뻔해도 그냥 그 자체로 저였어요. 규정받지 않았어요.” .. 2016. 11. 11. 이전 1 ··· 7 8 9 10 11 12 13 다음